흥미로운 장점이 많은 당뇨약 metformin 메트포르민

Ingrid
2024.02.27 17:34 5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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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형 메트포르민 당뇨에 1차 메트포르민 치료 실패가 흔하며 특히 진단 당시에 A1c 수치가 높았을수록 실패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에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.​이는 메이요 클리닉 등 미국의 세 병원에서 메트포르민 치료를 시작한 메트포르민 환자 총 2만2000명 이상의 전자 건강 기록을 분석한 결과로 43%가 중간 3.9개월만에 메트포르민 치료에 실패한 것으로 파악됐다.​여기서 치료 실패란 18개월 이내에 A1c 7% 미만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추가로 혈당저하제를 써야 되는 경우로 정의됐다.​아울러 전자 건강 메트포르민 데이터에서 기계학습을 통해 150개 임상적 요인을 점검하며 위험 바이오마커를 발견한 결과 높은 A1c가 메트포민 실패를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.​특히 7.5~8% 사이에서 가장 위험이 급격히 증가해 임상적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메트포르민 평가됐다.​이와 함께 고령, 남성 등의 조건도 메트포르민 실패에 상관적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.​또한 당뇨 합병증이 있거나 칼륨, 트리글리세리드, 심박률, MCH(mean cell hemoglobin) 역시 높을수록 메트포르민 실패 위험도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.​반대로 나트륨, 알부민, HDL 콜레스테롤의 메트포르민 경우에는 낮을수록 메트포르민 치료 실패 위험이 반비례해 높게 나타났다.​한편 체적지수, LDL, 크레아티닌은 메트포르민 치료 실패와 U형 관계로 수치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실패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왔다.​이에 대해 연구진은 메트포르민 치료 실패와 상관관계가 있는 수치가 메트포르민 만성질환의 바이오마커일 수도 있겠지만 기본 A1c에 비해서는 영향이 작은 편이라고 덧붙였다.​한편, 인종적 차이는 다른 임상적 위험 요인을 고려하면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메트포르민에 대한 생물학적 반응은 인종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.​연구진은 이에 대해 1차 치료에 메트포르민 전체적으로 메트로프민 이용하는데 대해 의문을 제기했으며 최적 치료를 위해 더욱 개인적인 접근을 제시한 결과라고 해석했다.​즉, 환자의 임상적 변수에 따라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혈당 조절 달성을 위해 조기부터 치료를 강화하는 것이 적절할 수도 있다는 것.​단, 전자 메트포르민 건강 기록만으로는 환자의 복약 순응도까지는 직접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 연구의 한계로 지적됐다.​이와 관련, 유일한 GLP-1 작용 경구 항당뇨제 리벨서스도 최근 미국에서 1차 치료제로 FDA의 확대 승인을 받으면서 앞서 승인된 자누비아, 자디앙 등과 직접 메트포르민 경쟁을 하게 됐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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